오늘의 영단어 - permanent address : 본적오늘의 영단어 - milieu : (F)주위. 환경하늘은 맑고 공기도 신선하며 풀은 부드러우며 자연도 퍽이나 아름답고 때묻지 않았는데, 단지 우리들만이 하느님도 섬기지 않을뿐더러 우둔하기까지 하기 때문에 인생이 낙원이란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우리가 만약 그것을 이해하려고만 한다면 온통 아름다움으로 감싸인 이 지구는 낙원으로 화하여 우리 서로가 포옹하며 기쁨의 눈물을 흘릴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노장의 지덕지세란 군자와 소인의 구별도 없고, 지자와 무지자의 차별도 없고 보는 것도 없고, 듣는 것도 없고 바라는 것도 없고, 아는 것도 없는 세상을 말한다. -장자 잠을 발명한 자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을 지어다. 그것은 모든 사람의 생각을 뒤덮는 외투요, 모든 굶주림을 치료해 주는 음식이요, 목동과 왕, 무학자와 현자를 평등하게 하는 저울추이다. -세르반테스 이성적 철학자란, 여성의 미를 이해하되 예절을 잃지 않으며, 인생을 깊이 사랑하되 절도가 있고, 속세의 성공과 실패의 허망함을 알고 속세를 초월하여 달관에 이르지만 그것을 적대시하지 않는 신비를 말한다. 도연명은 정신적으로 성숙하여 진실한 조화에 도달하였기 때문에 내적 상극 같은 것은 조금도 없었으며, 그의 인생은 그의 시와 같이 자연스럽고 솔직한 것이었다. -임어당 오늘의 영단어 - disembarkment : 양륙, 상륙, 하선띠를 한 포기 뽑으면 뿌리가 서로 얽힌 여러 포기가 함께 뽑힌다. 한 사람의 현인(賢人)이 등용되면 동류인 현인도 등용된다. 혹은 소인(小人)들이 붕당을 굳게 맺는 것으로도 해석된다. -역경 심신(心身)을 함부로 굴리지 말고, 제 잘난 체하지 말고, 말을 함부로 하지 말라. -퇴계 이황 어떤 사람들은 상황이 그래서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하면서 인생을 모두 허비한다. 당신이 어디서 태어나고 당신의 부모가 누구인지가 당신을 말해 주는 것은 아니다. -로저 도슨(작가)